[오마이포토] ⓒ 권우성
서부지법 폭동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경찰청이 5일 오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와 전광훈 목사 사택을 압수수색하는 가운데, 전광훈 목사가 기자들 앞에서 자신은 서부지법 폭동과 관계없으며, 휴대전화 압수 대신 포렌식을 하라고 했다며 압수수색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회견 도중 한 유튜버가 전광훈 목사를 향해 "빤○ 목사"라고 부르자 전 목사가 발끈하고 있다.
[현장] " 목사" 전광훈 목사 발끈, 서부지법 폭동 "난 관계없어" [현장] "빤○ 목사" 전광훈 목사 발끈, 서부지법 폭동 "난 관계없어"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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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법 폭동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경찰청이 5일 오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와 전광훈 목사 사택을 압수수색하는 가운데, 전광훈 목사가 기자들 앞에서 자신은 서부지법 폭동과 관계없으며, 휴대전화 압수 대신 포렌식하라고 했다며 압수수색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 권우성
서부지법 폭동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경찰청이 5일 오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와 전광훈 목사 사택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 권우성
서부지법 폭동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경찰청이 5일 오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와 전광훈 목사 사택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 권우성
서부지법 폭동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경찰청이 5일 오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와 전광훈 목사 사택을 압수수색하는 가운데, 신도들이 항의 시위를 벌이고 있다. ⓒ 권우성
서부지법 폭동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경찰청이 5일 오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와 전광훈 목사 사택을 압수수색하는 가운데, 전광훈 목사가 기자들앞에서 자신은 서부지법 폭동과 관계없으며, 휴대전화 압수 대신 포렌식하라고 했다며 압수수색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 권우성
[현장] 전광훈 목사, 사랑제일교회 압수수색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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