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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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1기 행정부 시절 국제형사사법대사를 지낸 미국 리버티대학의 모스 탄 교수(한국명 단현명)가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청사를 통해 입국한 가운데, 풍선을 든 수백명의 지지자들이 'STOP THE STEAL' 'USA' '윤석열 대통령'등을 외치며 환영했다.
모스 탄 교수는 중국공산당 개입 부정선거 음모론, 이재명 대통령 어린시절 소년원 복역 가짜뉴스 등을 퍼뜨리고 있으며, 이날 인천공항에서는 지지자들앞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내란을 저지르지 않았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날 공항과 경찰측은 이들의 행위가 공항시설을 무단점유하고, 소란을 피우고, 사전 신고되지 않은 집회라며 해산할 것을 수차례 경고하는 방송을 하기도 했다.
트럼프 1기 행정부 시절 국제형사사법대사를 지낸 미국 리버티대학의 모스 탄 교수(한국명 단현명)가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청사를 통해 입국하며 지지자들앞에서 벌언하고 있다. 모스 탄 교수는 중국공산당 개입 부정선거 음모론, 이재명 대통령 어린시절 성범죄 가짜뉴스 등을 퍼뜨리고 있으며, 이날 인천공항에서는 지지자들앞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내란을 저지르지 않았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 권우성
트럼프 1기 행정부 시절 국제형사사법대사를 지낸 미국 리버티대학의 모스 탄 교수(한국명 단현명)가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청사를 통해 입국하며 지지자들앞에서 벌언하고 있다. 모스 탄 교수는 중국공산당 개입 부정선거 음모론, 이재명 대통령 어린시절 성범죄 가짜뉴스 등을 퍼뜨리고 있으며, 이날 인천공항에서는 지지자들앞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내란을 저지르지 않았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 권우성
트럼프 1기 행정부 시절 국제형사사법대사를 지낸 미국 리버티대학의 모스 탄 교수(한국명 단현명)가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청사를 통해 입국하며 지지자들에게 둘러싸여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모스 탄 교수는 중국공산당 개입 부정선거 음모론, 이재명 대통령 어린시절 성범죄 가짜뉴스 등을 퍼뜨리고 있으며, 이날 인천공항에서는 지지자들앞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내란을 저지르지 않았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 권우성
트럼프 1기 행정부 시절 국제형사사법대사를 지낸 미국 리버티대학의 모스 탄 교수(한국명 단현명)가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청사를 통해 입국하며 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모스 탄 교수는 중국공산당 개입 부정선거 음모론, 이재명 대통령 어린시절 성범죄 가짜뉴스 등을 퍼뜨리고 있으며, 이날 인천공항에서는 지지자들앞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내란을 저지르지 않았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 권우성
트럼프 1기 행정부 시절 국제형사사법대사를 지낸 미국 리버티대학의 모스 탄 교수(한국명 단현명)가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청사를 통해 입국하며 지지자들에게 둘러싸여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모스 탄 교수는 중국공산당 개입 부정선거 음모론, 이재명 대통령 어린시절 성범죄 가짜뉴스 등을 퍼뜨리고 있으며, 이날 인천공항에서는 지지자들앞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내란을 저지르지 않았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 권우성
트럼프 1기 행정부 시절 국제형사사법대사를 지낸 미국 리버티대학의 모스 탄 교수(한국명 단현명)가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청사를 통해 입국하며 지지자들에게 둘러싸여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모스 탄 교수는 중국공산당 개입 부정선거 음모론, 이재명 대통령 어린시절 성범죄 가짜뉴스 등을 퍼뜨리고 있으며, 이날 인천공항에서는 지지자들앞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내란을 저지르지 않았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 권우성
트럼프 1기 행정부 시절 국제형사사법대사를 지낸 미국 리버티대학의 모스 탄 교수(한국명 단현명)가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청사를 통해 입국한 가운데, 민경욱 전 의원이 앞에서 안내하고 있다. 모스 탄 교수는 중국공산당 개입 부정선거 음모론, 이재명 대통령 어린시절 성범죄 가짜뉴스 등을 퍼뜨리고 있으며, 이날 인천공항에서는 지지자들앞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내란을 저지르지 않았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 권우성
트럼프 1기 행정부 시절 국제형사사법대사를 지낸 미국 리버티대학의 모스 탄 교수(한국명 단현명)가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청사를 통해 입국한 가운데 지지자들이 모스 탄 교수가 탄 차량 앞에서 환호하고 있다. 모스 탄 교수는 중국공산당 개입 부정선거 음모론, 이재명 대통령 어린시절 성범죄 가짜뉴스 등을 퍼뜨리고 있으며, 이날 인천공항에서는 지지자들앞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내란을 저지르지 않았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 권우성
트럼프 1기 행정부 시절 국제형사사법대사를 지낸 미국 리버티대학의 모스 탄 교수(한국명 단현명)가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청사를 통해 입국한 가운데 한 시민이 모스탄 교수가 탄 차량앞에 기습적으로 드러누워 입국에 항의하는 규탄 시위를 벌이고 있다. 모스 탄 교수는 중국공산당 개입 부정선거 음모론, 이재명 대통령 어린시절 성범죄 가짜뉴스 등을 퍼뜨리고 있으며, 이날 인천공항에서는 지지자들앞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내란을 저지르지 않았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 권우성
트럼프 1기 행정부 시절 국제형사사법대사를 지낸 미국 리버티대학의 모스 탄 교수(한국명 단현명)가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청사를 통해 입국해 차량에 탑승한 가운데, 몇몇 시민들이 모스 탄 교수 방한을 규탄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모스 탄 교수는 중국공산당 개입 부정선거 음모론, 이재명 대통령 어린시절 성범죄 가짜뉴스 등을 퍼뜨리고 있으며, 이날 인천공항에서는 지지자들앞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내란을 저지르지 않았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 권우성
트럼프 1기 행정부 시절 국제형사사법대사를 지낸 미국 리버티대학의 모스 탄 교수(한국명 단현명)가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청사를 통해 입국한 뒤 차량으로 공항을 빠져 나가고 있다. 모스 탄 교수는 중국공산당 개입 부정선거 음모론, 이재명 대통령 어린시절 성범죄 가짜뉴스 등을 퍼뜨리고 있으며, 이날 인천공항에서는 지지자들앞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내란을 저지르지 않았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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