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 이희훈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 복귀 방침을 밝힌 뒤 관람 종료 가능성이 제기되자,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청와대로 이어지고 있다.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은 입장을 기다리는 사람들로 북적였다. 이날부터 청와대 경내 일부 구역은 개보수 공사에 들어갔다. 관람 중단 여부가 확실치 않자, 많은 이들이 "지금 아니면 못 볼 수도 있다"며 서둘러 찾은 것으로 보인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제21대 대통령에 당선된 직후, 대통령실을 용산에서 청와대로 이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대통령집무실 ⓒ 이희훈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 이재명 대통령이 집무실 청와대 복귀 방침을 밝힌 이후 관람 가능 여부가 불확실해지자 관광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 이희훈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 이재명 대통령이 집무실 청와대 복귀 방침을 밝힌 이후 관람 가능 여부가 불확실해지자 관광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 이희훈
영빈관 ⓒ 이희훈
이재명 대통령이 집무실 청와대 복귀 방침을 밝힌 이후 관람 가능 여부가 불확실해지자 관광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 이희훈
영부인들의 사진.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씨의 액자는 없다. ⓒ 이희훈
영부인들이 사용하던 무궁화실 ⓒ 이희훈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이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집무실 청와대 복귀 방침을 밝힌 이후 관람 가능 여부가 불확실해지자 관광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 이희훈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이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집무실 청와대 복귀 방침을 밝힌 이후 관람 가능 여부가 불확실해지자 관광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 이희훈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에 관광객들이 길게 줄 서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집무실 청와대 복귀 방침을 밝힌 이후 관람 가능 여부가 불확실해지자 관광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 이희훈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앞에 관광객들이 길게 줄 서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집무실 청와대 복귀 방침을 밝힌 이후 관람 가능 여부가 불확실해지자 관광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 이희훈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에서 광화문 일대 풍경이 보이고 있다. ⓒ 이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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