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검찰 조사 질문에 웃음 짓는 윤석열

등록25.06.03 11:01 수정 25.06.03 11:01 권우성(kws21)

[오마이포토] ⓒ 권우성



21대 대통령 선거날인 3일 오전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 중인 전직 대통령 윤석열씨가 배우자 김건희씨와 서울 서초구 원명초등학교에 설치된 투표소에서 투표를 한 뒤 떠나고 있다. 기자가 검찰 조사 관련 질문을 하자 윤씨가 웃음을 짓고 있다.

21대 대통령 선거날인 3일 오전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 중인 전직 대통령 윤석열씨가 배우자 김건희씨와 서울 서초구 원명초등학교에 설치된 투표소에서 투표를 한 뒤 떠나고 있다. 기자가 검찰 조사 관련 질문을 하자 윤씨가 웃음을 짓고 있다. ⓒ 권우성


21대 대통령 선거날인 3일 오전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 중인 전직 대통령 윤석열씨가 배우자 김건희씨와 서울 서초구 원명초등학교에 설치된 투표소에서 투표를 한 뒤 떠나고 있다. ⓒ 권우성


21대 대통령 선거날인 3일 오전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 중인 전직 대통령 윤석열씨가 배우자 김건희씨와 서울 서초구 원명초등학교에 설치된 투표소에서 투표를 한 뒤 떠나고 있다. ⓒ 권우성


21대 대통령 선거날인 3일 오전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 중인 전직 대통령 윤석열씨가 배우자 김건희씨와 서울 서초구 원명초등학교에 설치된 투표소에서 투표를 한 뒤 떠나고 있다. 투표를 마치고 나오던 윤석열씨가 뒤처진 김건희씨를 기다리고 있다. ⓒ 권우성


21대 대통령 선거날인 3일 오전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 중인 전직 대통령 윤석열씨와 배우자 김건희씨가 서울 서초구 원명초등학교에 설치된 투표소에서 투표를 한 뒤 떠나고 있다. ⓒ 권우성


21대 대통령 선거날인 3일 오전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 중인 전직 대통령 윤석열씨와 배우자 김건희씨가 서울 서초구 원명초등학교에 설치된 투표소에서 투표를 한 뒤 떠나고 있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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