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이태원참사 유가족들, 용산구청에서 사전투표

등록25.05.30 13:57 수정 25.05.30 13:57 이정민(gayon)

[오마이포토] 이태원참사 유가족들, 용산구청에서 사전투표 ⓒ 이정민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들이 30일 오전 서울 용산구청에서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를 하고 있다.

유가족들은 사전투표에 앞서 "오늘 참사현장 인근인 이태원에서 사전투표를 진행한 것은 차기 정부의 대통령을 뽑는 선거인만큼 이태원 참사의 진상규명을 위해, 희생자들을 위해 투표한다는 다짐의 표현으로 이곳에서 투표를 하게 되었다"며 "살아있었다면 함께 투표하고 인증샷을 남겼을 희생자들을 대신하는 마음으로 오늘 유가족들은 투표권을 행사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또한 "차기 정부가 참사의 진상규명과 희생자 명예회복을 반드시 이뤄낼 것을 간절히 호소하기 위해 참사 현장을 방문하고 이어 인근 사전투표소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고 덧붙였다.

이태원참사 유가족들, 용산구청에서 사전투표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들이 30일 오전 서울 용산구청에서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를 하기에 앞서 참사현장에서 희생자들을 추도하는 묵념을 하고 있다. ⓒ 이정민

이태원참사 유가족들, 용산구청에서 사전투표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들이 30일 오전 서울 용산구청에서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를 하기에 앞서 이태원 참사현장에서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 이정민

이태원참사 유가족들, 용산구청에서 사전투표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들이 30일 오전 서울 용산구청에서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를 하고 있다. ⓒ 이정민

이태원참사 유가족들, 용산구청에서 사전투표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들이 30일 오전 서울 용산구청에서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를 하고 있다. ⓒ 이정민

이태원참사 유가족들, 용산구청에서 사전투표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들이 30일 오전 서울 용산구청에서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를 하고 있다. ⓒ 이정민

이태원참사 유가족들, 용산구청에서 사전투표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들이 30일 오전 서울 용산구청에서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를 하고 있다. ⓒ 이정민

이태원참사 유가족들, 용산구청에서 사전투표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들이 30일 오전 서울 용산구청에서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를 한 뒤 투표인증한 종이를 들어보이고 있다. ⓒ 이정민

이태원참사 유가족들, 용산구청에서 사전투표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들이 30일 오전 서울 용산구청에서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를 한 뒤 투표인증한 종이를 들어보이고 있다. ⓒ 이정민

이태원참사 유가족들, 용산구청에서 사전투표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들이 30일 오전 서울 용산구청에서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를 한 뒤 투표인증한 종이를 들어보이고 있다. ⓒ 이정민

이태원참사 유가족들, 용산구청에서 사전투표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들이 30일 오전 서울 용산구청에서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를 한 뒤 투표인증한 종이를 들어보이고 있다. ⓒ 이정민

이태원참사 유가족들, 용산구청에서 사전투표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들이 30일 오전 서울 용산구청에서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를 한 뒤 투표인증한 종이를 들어보이고 있다. ⓒ 이정민

이태원참사 유가족들, 용산구청에서 사전투표 10.29 이태원참사 유가족들이 30일 오전 서울 용산구청에서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를 한 뒤 투표인증한 종이를 들어보이고 있다. ⓒ 이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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