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 권우성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29일 오후 서울 종로3가역 부근 포장마차 골목에서 유세를 하는 가운데, 일부 시민들이 3차 대선 TV토론에서 생중계 된 이 후보의 '여성 신체에 대한 성폭력 묘사 발언'에 대해 욕설을 하며 항의하자 경찰이 제지하고 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후보가 29일 오후 서울 종로3가역 부근 포장마차 골목에서 시민들을 민나 유세를 하고 있다. ⓒ 권우성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후보가 29일 오후 서울 종로3가역 부근 포장마차 골목에서 시민들을 민나 유세를 하고 있다. ⓒ 권우성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후보가 29일 오후 서울 종로3가역 부근 포장마차 골목에서 시민들을 민나 유세를 하고 있다. ⓒ 권우성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후보가 29일 오후 서울 종로3가역 부근 포장마차 골목에서 시민들을 민나 유세를 하고 있다. ⓒ 권우성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후보가 29일 오후 서울 종로3가역 부근 포장마차 골목에서 시민들을 민나 유세를 하고 있다. ⓒ 권우성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후보가 29일 오후 서울 종로3가역 부근 포장마차 골목에서 시민들을 민나 유세를 하고 있다. ⓒ 권우성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후보가 29일 오후 서울 종로3가역 부근 포장마차 골목에서 시민들을 민나 유세를 하고 있다. ⓒ 권우성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후보가 29일 오후 서울 종로3가역 부근 포장마차 골목에서 시민들을 민나 유세를 하고 있다. ⓒ 권우성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후보가 29일 오후 서울 종로3가역 부근 포장마차 골목에서 시민들을 민나 유세를 하고 있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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