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6주기를 맞아 ‘어른’ 김장하(81) 선생이 20일 김해 봉하마을 묘역 참배한 뒤 사저에서 권양숙 여사와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윤성효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6주기를 맞아 ‘어른’ 김장하(81) 선생이 20일 김해 봉하마을 묘역 참배한 뒤 사저에서 권양숙 여사와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노무현재단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의 은사로도 알려져 있는 '어른' 김장하(81) 선생이 20일 김해 진영읍 봉하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 그는 지금과 같은 어지러운 이 시기에 필요한 정신이 "바로 노무현 정신"이라고 말했다 ⓒ 김보성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의 은사로도 알려져 있는 '어른' 김장하(81) 선생이 20일 김해 진영읍 봉하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 그는 지금과 같은 어지러운 이 시기에 필요한 정신이 "바로 노무현 정신"이라고 말했다 ⓒ 노무현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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