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십자가 앞세운 시국미사 신부들, 시민과 함께 헌법재판소까지 행진

등록25.03.31 22:07 수정 25.04.01 07:53 권우성(kws21)

[오마이포토] ⓒ 권우성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앞에서 열린 '내란수괴 윤석열 즉각 파면 행진'에 참석한 시민들이 헌법재판소를 향해 행진하는 가운데, 열린송현 녹지광장에서 시국미사를 개최한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신부들이 행진에 합류해 대열 선두에 섰다.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앞에서 열린 ‘내란수괴 윤석열 즉각 파면 행진’에 참석한 시민들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관저 부근인 청와대 춘구관앞까지 행진하며 ‘마은혁 헌법재판관 임명’ ‘윤석열 즉각 파면’을 요구하고 있다. ⓒ 권우성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앞에서 열린 ‘내란수괴 윤석열 즉각 파면 행진’에 참석한 시민들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관저 부근인 청와대 춘구관앞까지 행진하며 ‘마은혁 헌법재판관 임명’ ‘윤석열 즉각 파면’을 요구하고 있다. ⓒ 권우성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앞에서 열린 ‘내란수괴 윤석열 즉각 파면 행진’에 참석한 시민들이 헌법재판소를 향해 행진하는 가운데, 열린송현 녹지광장에서 시국미사를 개최한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신부들이 행진에 합류해 대열 선두에 섰다. ⓒ 권우성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앞에서 열린 ‘내란수괴 윤석열 즉각 파면 행진’에 참석한 시민들이 헌법재판소를 향해 행진하는 가운데, 열린송현 녹지광장에서 시국미사를 개최한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신부들이 행진에 합류해 대열 선두에 섰다. ⓒ 권우성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앞에서 열린 ‘내란수괴 윤석열 즉각 파면 행진’에 참석한 시민들이 헌법재판소를 향해 행진하는 가운데, 열린송현 녹지광장에서 시국미사를 개최한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신부들이 행진에 합류해 대열 선두에 섰다. ⓒ 권우성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앞에서 열린 ‘내란수괴 윤석열 즉각 파면 행진’에 참석한 시민들이 헌법재판소를 향해 행진하는 가운데, 열린송현 녹지광장에서 시국미사를 개최한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신부들이 행진에 합류해 대열 선두에 섰다. ⓒ 권우성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앞에서 열린 ‘내란수괴 윤석열 즉각 파면 행진’에 참석한 시민들이 헌법재판소를 향해 행진하는 가운데, 열린송현 녹지광장에서 시국미사를 개최한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신부들이 행진에 합류해 대열 선두에 섰다. ⓒ 권우성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앞에서 열린 ‘내란수괴 윤석열 즉각 파면 행진’에 참석한 시민들이 헌법재판소앞을 향해 행진하자, 경찰이 안국역 부근에 버스로 차벽을 설치해 대비하고 있다. ⓒ 권우성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앞에서 열린 ‘내란수괴 윤석열 즉각 파면 행진’에 참석했던 시민들이 헌법재판소앞까지 행진을 마친 뒤 시위에 사용한 손피켓을 가지고 해산하고 있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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