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충돌방지 '무인지대' 사이에 둔 탄핵 찬-반 집회

등록25.03.01 21:11 수정 25.03.01 21:11 권우성(kws21)

[오마이포토] ⓒ 권우성



'윤석열 즉각퇴진! 사회대개혁! 13차 범시민대행진'이 1일 오후 서울 광화문앞에서 비상행동 주최로 열렸다.

광화문광장 건너편(사진 위쪽) 세종대로에서 전광훈 목사가 주도하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반대 집회가 열리고 있다. 경찰이 양측의 충돌을 막기 위해 광화문 광장에 바리케이드를 설치하고 무인지대를 만들었다.

1일 오후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전광훈 목사가 주도하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가 열리고 있다. 경찰이 광화문앞에서 열리는 윤석열탄핵 촉구 집회 참가자들과 충돌을 막기 위해 광화문광장을 경찰 바리케이드로 무인지대를 만들어 놓았다. ⓒ 권우성


‘윤석열 즉각퇴진! 사회대개혁! 13차 범시민대행진’이 1일 오후 서울 광화문앞에서 비상행동 주최로 열렸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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