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김용원 상임위원 마이크 빼는 국회 관계자

등록25.01.17 17:47 수정 25.01.17 18:20 남소연(newmoon)

[오마이포토] 김용원 상임위원 마이크 빼는 국회 관계자 ⓒ 남소연


'내란 우두머리' 피의자 윤석열 대통령 옹호 안건을 제출한 김용원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야당 의원들과 언쟁을 이어가자 의원들의 요청으로 국회 관계자가 마이크를 치우고 있다.

'내란 우두머리' 피의자 윤석열 대통령 옹호 안건을 제출한 김용원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야당 의원들과 언쟁하고 있다. ⓒ 남소연


'내란 우두머리' 피의자 윤석열 대통령 옹호 안건을 제출한 김용원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야당 의원들과 언쟁하고 있다. 오른쪽은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과 이충상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 ⓒ 남소연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내란 우두머리' 피의자 윤석열 대통령 옹호 안건을 제출한 김용원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왼쪽)에게 질의하고 있다. ⓒ 남소연


'내란 우두머리' 피의자 윤석열 대통령 옹호 안건을 제출한 김용원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야당 의원들과 언쟁하고 있다. ⓒ 남소연


'내란 우두머리' 피의자 윤석열 대통령 옹호 안건을 제출한 김용원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야당 의원들과 언쟁한 뒤 박찬대 위원장의 경고를 듣고 있다. ⓒ 남소연


'내란 우두머리' 피의자 윤석열 대통령 옹호 안건을 제출한 김용원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야당 의원들과 언쟁한 뒤 자리에서 일어나 박찬대 위원장의 경고를 듣고 있다. ⓒ 남소연


'내란 우두머리' 피의자 윤석열 대통령 옹호 안건을 제출한 김용원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야당 의원들과 언쟁을 이어가자 의원들의 요청으로 국회 관계자가 마이크를 치우고 있다. ⓒ 남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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