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윤석열 체포' 대통령 관저 앞 첫 합법집회 ⓒ 권우성
'내란수괴 윤석열 시민체포단 긴급행동'이 21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입구에서 군인권센터 주최로 열렸다. 이날 집회는 법원이 집회금지 통고 효력을 정지시키면서 열리는 관저 앞 첫 합법집회이다. 경찰들이 대통령 관저 입구에서 겹겹이 바리케이트를 치고 있다.
‘내란수괴 윤석열 시민체포단 긴급행동’이 21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입구에서 열린 가운데 군인권센터 임태훈 소장과 참가자들이 모형수갑을 들고 '윤석열 체포'를 촉구하고 있다. 이날 집회는 법원이 집회금지 통고 효력을 정지시키면서 열리는 관저 앞 첫 합법집회이다. ⓒ 권우성
‘내란수괴 윤석열 시민체포단 긴급행동’이 21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입구에서 군인권센터 주최로 열렸다. 이날 집회는 법원이 집회금지 통고 효력을 정지시키면서 열리는 관저 앞 첫 합법집회이다. ⓒ 권우성
‘내란수괴 윤석열 시민체포단 긴급행동’이 21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입구에서 군인권센터 주최로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모형수갑을 들고 '윤석열 체포'를 촉구하고 있다. 이날 집회는 법원이 집회금지 통고 효력을 정지시키면서 열리는 관저 앞 첫 합법집회이다. ⓒ 권우성
‘내란수괴 윤석열 시민체포단 긴급행동’이 21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입구에서 군인권센터 주최로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모형수갑을 들고 '윤석열 체포'를 촉구하고 있다. 이날 집회는 법원이 집회금지 통고 효력을 정지시키면서 열리는 관저 앞 첫 합법집회이다. ⓒ 권우성
‘내란수괴 윤석열 시민체포단 긴급행동’이 21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입구에서 군인권센터 주최로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모형수갑을 들고 '윤석열 체포'를 촉구하고 있다. 이날 집회는 법원이 집회금지 통고 효력을 정지시키면서 열리는 관저 앞 첫 합법집회이다. ⓒ 권우성
‘내란수괴 윤석열 시민체포단 긴급행동’이 21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입구에서 군인권센터 주최로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모형수갑을 들고 '윤석열 체포'를 촉구하고 있다. 이날 집회는 법원이 집회금지 통고 효력을 정지시키면서 열리는 관저 앞 첫 합법집회이다. ⓒ 권우성
‘내란수괴 윤석열 시민체포단 긴급행동’이 21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입구에서 군인권센터 주최로 열렸다. 이날 집회는 법원이 집회금지 통고 효력을 정지시키면서 열리는 관저 앞 첫 합법집회이다. ⓒ 권우성
‘내란수괴 윤석열 시민체포단 긴급행동’이 21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입구에서 군인권센터 주최로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모형수갑을 들고 '윤석열 체포'를 촉구하고 있다. 이날 집회는 법원이 집회금지 통고 효력을 정지시키면서 열리는 관저 앞 첫 합법집회이다. ⓒ 권우성
‘내란수괴 윤석열 시민체포단 긴급행동’이 21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입구에서 군인권센터 주최로 열렸다. 이날 집회는 법원이 집회금지 통고 효력을 정지시키면서 열리는 관저 앞 첫 합법집회이다. 경찰들이 대통령 관저 입구에서 겹겹이 바리케이트를 치고 있다. ⓒ 권우성
바리케이드 겹겹이 쳐진 대통령 관저 입구 ‘내란수괴 윤석열 시민체포단 긴급행동’이 21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입구에서 군인권센터 주최로 열렸다. 이날 집회는 법원이 집회금지 통고 효력을 정지시키면서 열리는 관저 앞 첫 합법집회이다. 경찰들이 대통령 관저 입구에서 겹겹이 바리케이트를 치고 있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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