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피고발인 윤석열, 김건희, 명태균, 조은희

등록24.12.20 15:55 수정 24.12.20 15:55 유성호(hoyah35)

[오마이포토] 더불어민주당, ‘윤석열·김건희·명태균’ 경찰 고발 ⓒ 유성호


더불어민주당 명태균게이트 진상조사단 서영교(서울 중랑구갑) 단장과 송재봉(충북 청주시청원구)·김기표(경기 부천시을)·이성윤(전북 전주시을) 의원이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에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명태균씨를 부정선거운동,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고발했다.

이날 서영교 단장은 "검찰이 확보한 명태균씨의 황금폰에 15만 개의 통화와 녹취가 담겨 있고, 여기에는 윤석열과 김건희의 공천 개입 녹취가 포함되어 있다"라며 "윤석열·김건희의 휴대폰부터 관저까지 압수수색 해 위헌적이고 불법적인 모든 것을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라고 촉구했다.

이성윤 의원은 "윤석열 대통령은 내란 사건과 함께 헌정 질서를 문란 시킨 민주주의 근간을 흔드는 범죄를 저질렀다"라며 "명태균 진상조사단은 끝까지 진상을 밝혀냈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들은 조은희 국민의힘 의원을 정치자금부정수수, 각종의무규정위반 등의 혐의로 고발했고, 지난 대선 당시 윤 대통령 후보가 선관위에 신고하지 않고 사무소를 운영했다는 의혹을 받는 예화랑 소유주인 김방은·김용식 남매도 유사기관설치금지, 정치자금부정수수, 사전수뢰 뇌물공여 등의 혐의로 고발했다.

더불어민주당, ‘윤석열·김건희·명태균’ 경찰 고발 ⓒ 유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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