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 대표는 2월 25일 오마이TV <이병한의 상황실>에 출연해 "국민의힘 당원의 50%가 부정선거 음모론 바이러스에 감염됐을 것"이라며 "(부정선거 음모론에 감염된) 극우파가 장동혁을 앞세워 국민의힘의 당권을 장악하고 당을 숙주로 만들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부정선거론자들이) 일종의 기생충 같은 역할을 해 국민의힘의 영혼을 장악했다"면서 "국민의힘이 미쳐버린 것"이라고 일갈했다. #조갑제 #국민의힘 #장동혁비판 #부정선거음모론비판 #이병한의상황실 #조갑제#국민의힘#장동혁비판#부정선거음모론비판#이병한의상황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