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특검의 '국무위원 수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내란 방조 혐의를 받고 있는 최상목 전 경제부총리에 대한 소환 움직임이 없어 관심이 쏠립니다. 앞서 최 전 부총리는 경찰에서 한덕수·이상민과 함께 위증 등 혐의로 조사를 받은 적이 있어, 특검에서 아직 수사를 받지 않는 건 이례적이라는 지적이 나옵니다. (기획 : 이한기 기자, 편집 : 최주혜 PD, 기사 : 이충재 기자) ○ 관련기사ㅣhttps://omn.kr/2fpd1 [이충재의 인사이트] CCTV에서 확인된 최상목 전 경제부총리의 거짓말...내란 동조 넘어 헌법 질서 위협한 공모자 #최상목 #내란 #특권 #국무위원 #소환 #최상목#내란#특권#국무위원#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