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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명동 혐중시위에 버스킹 중단당한 청년... 공연 재개하며 부른 노래가

등록 2025.09.10 15:07수정 2025.09.10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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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9일 저녁 서울 명동거리에 혐중시위 행진이 열렸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하는 명동에 "차이나 아웃" 구호가 울려퍼졌다. 명동 상인들은 물론 관광객들도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혐중시위를 법적으로 제재할 수 있는 방법은 아직 없다(촬영: 권우성, 편집: 박순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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