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2일 오전 조선 하청노동자 유최안씨(전 금속노조 거제통영조선하청지회 부지회장)가 노란봉투법 국회 본회의 통과 과정을 금속노조 등과 함께 지켜봤다. 당시 노동자들의 파업 이후 대우조선해양은 유씨를 비롯한 노조 간부 5명에게 470억 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고 이는 노란봉투법 논의를 촉발하는 계기가 됐다(촬영: 복건우, 기획- 편집: 박순옥). #노란봉투법 #국회통과 #유최안 #하청노동자 #반응 #노란봉투법#국회통과#유최안#하청노동자#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