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용인술'의 특징은 이전 정부에선 보지 못했던 다양한 색채의 인사 스타일을 구사한다는 점입니다. 그 가운데 역발상에 가까운 '이이제이' 인사는 새 정부가 마주한 산적한 개혁 과제를 안정적으로 풀어나가기 위한 묘책으로 시도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치권에선 '이이제이' 인사가 거꾸로 반(反)개혁의 칼이 될 수도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기대 못지 않게 리스크도 분명한 만큼 집권력의 개혁에 대한 의지와 치밀한 전략이 중요해 보입니다. (기획 : 이한기 기자, 편집 : 최주혜 PD, 기사 : 이충재 기자) ○ 관련기사|https://omn.kr/2ed1b [이충재의 인사이트] 이 대통령의 '이이제이' 용인술 #이재명 #검찰개혁 #검찰 #봉욱 #청문회 #이재명#검찰개혁#검찰#봉욱#청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