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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관 sungkwan817
사는이야기 | 기사 10

17년 차 사회복지사입니다. 사람다움, 사람내음, 사람살이를 삶의 중심 가치로 삼으며 현장에서 사람과 세상을 잇는 일을 해왔습니다. 현재 제주사회복지신문 ‘나도 칼럼리스트다’와 국제뉴스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사회복지를 넘어 사람을 이야기하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

출판도서볕이 과랑과랑한 날에 오로섬에 쉬영갑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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