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론보도] <세빛둥둥섬, 한강택시... 오세훈 시장의 실패, 이렇게 탄생했다> 관련

등록 2026.01.21 15:00수정 2026.01.21 15:00
0
원고료로 응원
본 매체의 위 보도와 관련, 서울시는 "'한강르네상스'라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위해 '한강사업기획단'을 신설한 것이고, 한강과 시설의 유지·관리 및 운영을 위한 조직은 여전히 한강사업본부 내에 존속하면서 충분한 현장 인력을 확보하여 자연성 회복 사업을 충실히 수행하였다. 또한 세빛둥둥섬 관련 수사는 '혐의없음'으로 종결되었고, 한강버스는 기반 시설을 새롭게 조성하는 것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서울시 내 한강과 둔치 시설의 유지·관리 및 개선 업무를 맡은 미래한강본부가 추진하고 있다."라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서울시 #한강르네상스 #세빛둥둥섬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모든 시민은 기자다!" 오마이뉴스 편집부의 뉴스 아이디


톡톡 60초

AD

AD

AD

인기기사

  1. 1 쓰레기 모으던 독거 노인이 '딱 한 번' 꺼낸 말, 잊을 수가 없다 쓰레기 모으던 독거 노인이 '딱 한 번' 꺼낸 말, 잊을 수가 없다
  2. 2 [단독영상] 청계천 백로 붙잡고 사진 찍는 외국 관광객들 [단독영상] 청계천 백로 붙잡고 사진 찍는 외국 관광객들
  3. 3 조용하던 익산 시골 마을에 주차요원까지... 무슨 일이람? 조용하던 익산 시골 마을에 주차요원까지... 무슨 일이람?
  4. 4 김어준씨에게 묻습니다...그게 상식에 맞습니까? 김어준씨에게 묻습니다...그게 상식에 맞습니까?
  5. 5 10분 지각에 16시간 30분 '대기'... "계속 일해도 빚이 자꾸 늘어요" 10분 지각에 16시간 30분 '대기'... "계속 일해도 빚이 자꾸 늘어요"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