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2025.11.28 09:34수정 2025.11.28 09:34
오마이뉴스의 모토는 '모든 시민은 기자다'입니다. 시민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사는 이야기'도 뉴스로 싣고 있습니다. 당신의 살아가는 이야기가 오마이뉴스에 오면 뉴스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협동조합병원에서 10년째 동네의사로 일하는 야옹선생입니다. 장애인 건강주치의로 방문진료를 하면서 만난 분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쓰고 그렸습니다.[기자말] |

▲동네의사 야옹선생 팀워크의 힘(2)
박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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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사로 10년째 협동조합 병원에서 일하는 아이셋 엄마입니다. 만화와 애니메이션을 좋아하고, 소유보다 경험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진료하면서 만난 다양한 분들, 특히 노인, 장애인, 성소수자 등 건강 약자들의 이야기를 만화로 풀어보려고 합니다. 응원해주시면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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