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찬 대표는 “부천시민의 한 표가 세상을 바꾼다.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한 국민을 응원하기 위해 이벤트를 기획했다”라고 밝혔다. 기표 도장이나 투표 사진을 인증하면 군만두 2개를 서비스로 제공할 계획이다.
김영찬 대표
부천시 원미구 상동역 인근 '굿모닝차이나'는 최근 매월 10일 현금 결제 시 전액 기부 이벤트를 하는 중이다. 부천 지역 사회에서 기부로는 정평이 나 있는 곳이다. 부천시 상3동 주민자치위원장 등을 지낸 '굿모닝차이나(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송내대로265번길 85 뱅뱅프라자 206,207호)' 김영찬 대표는 "부천시민의 한 표가 세상을 바꾼다.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한 국민을 응원하기 위해 이벤트를 기획했다"라고 밝혔다. 기표 도장이나 투표 사진을 인증하면 군만두 2개를 서비스로 제공할 계획이다.
'안중근의 후손'이라고 자랑하면서 장사하는 부천의 메밀 전문점 중에 선두 주자 '서안메밀'. 부천시 원미구 심곡동 '서안메밀'도 부천시 원미구 심곡동 본점만 이벤트를 펼친다. 안찬근 쉐프는 "투표 후에 매장을 방문해서 투표소 사진이나 기표 도장, 투표 확인증 등을 제시하면 테이블당 하나씩 메밀전을 서비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참고로 서안메밀(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신흥로 103 1층)은 안 쉐프와 군대 시절에 만난 강원 고성 출신인 대표 서연희씨 부부가 운영하는 매장이다. 오전 11시에 문을 열고, 세상에서 가장 비싼 곡물 중 하나인 국내산 메밀로 조리하며, 부천의 메밀 전문점 중에는 가장 대규모다.

▲ 부천시 원미구 춘의동 1층의 대형카페 ‘복사골부천’은 아메리카노와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모두 ‘50%’ 파격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4천 원이니 2천 원에 팔겠다는 소리다. 조건은 손이나 종이 등에 기표용 선거 도장을 찍어와서 제시하면 된다.
카페 복사골부천
그리고 부천시 원미구 춘의동 1층의 대형카페 '복사골부천'은 아메리카노와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모두 '50%' 파격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4천 원이니 2천 원에 팔겠다는 소리다. 조건은 손이나 종이 등에 기표용 선거 도장을 찍어와서 제시하면 된다.
부천종합운동장역에서 가깝고, 부천종합운동장 정문 건너 부천알엔디센터 1층에 자리를 잡은 대형 카페 '복사골부천(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소사로 487)'은 지난 4월 말에 개업한 가게로는 모두 173개의 네비버 리뷰가 달릴 정도로 인기가 높다. 오전 9시에 문을 연다.
부천뉴스 정재현 대표기자(newmo6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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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하면 할인" 부천 식당·카페 이벤트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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