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순환시민센터는 오는 18일 오후 3시 부산 양정 소재 부산시민센터에서 "종량제봉투 내 재활용가능자원 줄이기 자원순환포럼"을 연다. 시민센터는 "부산광역시의 재활용 정책을 공유함으로써, 종량제봉투 내 재활용품 혼입을 줄이고 부산광역시의 분리수거와 재활용이 더 잘 이루어질 수 있는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방안을 함께 찾아보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강기수 동아대학교 교육대학원 부원장의 사회로, 부산시 자원순환과 서혜숙 과장(부산시 쓰레기 줄이기, 재사용▪재활용 활성화 관련 정책), 김추종 자원순환시민센터 사무국장(종량제봉투 내 재활용가능자원 혼입율 조사결과와 개선책)이 발제하고, 이성숙 부산시의원과 양진우 부산발전연구원 연구위원, 주승철 녹색도시부산21 사무국장이 토론한다. 문의/051-468-0906.
| 2011.10.14 08:02 | ⓒ 2011 OhmyNew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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