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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쿠데타
박근혜 정부는 1973년 박정희 정권 이후 43년 만에 역사교과서 발행체제를 검정에서 국정으로 전환했습니다.
반헌법적
1992년 헌법재판소는 "국정제도보다는 검·인정제도를, 검·인정제도보다는 자유발행제를 채택하는 것이 헌법의 이념을 고양한다"고 밝혔습니다.
세계 흐름에 역행
2013년 ‘하나의 역사 교과서만을 승인하는 것은 문제가 많다’, ‘국가가 후원하는 교과서는 정치적으로 이용될 위험이 크다'는 내용의 유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친일·독재 미화 교과서 우려
뉴라이트 사관의 <대안교과서 한국·근현대사>는 친일과 독재를 미화해, 큰 비판을 받았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 교과서 출판기념회에서 축사를 했습니다.
교과서 '복면 집필'이 성과? 교육부 자화자찬
'2016 교육부 업무계획' 통해 밝혀... 집필진 이어 집필 기준도 '비공개'
김재춘·문용린도 국정화 지지 의견서 접수?
[발굴] '교육부 행정예고 의견 열람보고서' 살펴보니... 명의도용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