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13일 청개구리 기자단 활동으로 서로를 취재하는 활동에서 김누리 기자를 만나보았다. 첫번째 질문은 청개구리 지원 계기를 물었더니 어머니의 권유로 하게 되었다고 답했다
두 번째 질문은 장래희망이 무엇이냐고 물어보았더니 확실히 정해진 꿈은 없지만 멋진 어른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