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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개 누렁이,이대로 어떻게 돼나
지난 6월에 누렁이에 대한 안타까운 일에 대해 기사가있었다.어머니에게 누렁이에
대해 무엇이 안타까운지 물었다. 어머니는 "다른 사람에게 더이상 정을주지 못하고
또다른 주인이 나타나서 키워주거나
돌봤으면 하는데 이젠 사람들에게 흔드는 꼬리 조차 못보고 경계하는 모습만 있어서 안타깝다."라고 이야기 하셨다. 또한
설채현 이란 강아지 전문 의사의 말에
따르면 떠돌이 강아지는 극심한 불안과
공포, 외로움과 버림받았다는것에
대한 혼란과 슬픔을 가질수 있다고 했다.
그리고 누렁이가 경계 할때 무슨
기분이였는지,자신이 강아지라면 어떻게 했을것인지 물었다. 어머니는 "어떻게 하면 친해질수 있을까?"라며 간식을 가져왔지만
간식도 받지 않아서 불쌍했고 자신이
누렁이라면 "다른 좋은주인을 한번
믿어보고싶다"라고 주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