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3일에 청개구리 기자단에서 조별로 친구를 인터뷰하는 시간을 가졌다.
나는 채시윤 기자를 인터뷰하였고 청개구리 기자단에 대하여 3가지 문답을 했다.
채시윤 기자는 기자단이 된 계기에 대해 물어봤을 때 채시윤 기자의 ‘어머니께서 추천해 주셔서’ 라고 대답하였다.
다음으로 기자단 활동 중 가장 재미있는 것에 대해 질문하였을 때 인터뷰와 기사 쓰기이고 왜냐하면 천문학기사를 쓰는게 재밌어서 라고 답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장래희망은 천문학자이며 왜냐하면 천문학이 좋아서라고 말헤주었습니다.이것으로 기사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