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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가 되보셨나요?

2026년 3월 21일은 저에게 특별한 날입니다.
저희가정에 반려묘가 생겼습니다.
아버지 친구분께서 기르시는 고양이가 새끼를 1월 17일 저녁 9시에 낳았고,2달동안 어미젖을 먹으며 크다가
저희집으로 오게되었습니다
고양이의 세계에는 이런말이있습니다.
캣초딩.청춘냥.할배냥. 저희집 고양이는 1년미만이라 저는 초보집사이고 캣초딩을 기르며훈육하며 지내고있습니다
처음이라 서툴지만 반려가정으로써 무지개다리를 건너갈때까지 책임을 지고자 합니다
흔히 파양묘라고 아기때는 너무이쁘지만 키우다보니 성가셔서 버려지는 고양이들이 많습니다
로드킬을 당하는경우도 종종있습니다.
한 생명을 기를때는 책임감이 필요한것을 알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상 동물을 사랑하는 이도균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