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화성 행궁광장에서 2026년 6월 7일 19시부터 21시까지 참가를 희망한 시민을 대상으로 정조대왕, 혜경궁홍씨 선발대회를 개최하였다.
후보자의 목소리톤, 발음과 전달력, 당당한태도등을 평가하여 최종 선발된 후보자는 정조관련 축제에서 대표배역을 맡게된다.
혜경궁홍씨로 선발된 배경숙씨는 "수원의 역사와 문화를 널리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 라고 각오를 밝혔다.
수원특례시는 2026년을 `수원방문의 해`로 지정한 만큼 최종선발된 나광열씨와 배경숙씨의 활약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