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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은 요즘 Z세대와 알파세대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밈(meme)이다. 67의 의미는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다', '거기서 거기다', 혹은 '헐/쩐다' 등으로, 뜻이 정말 많아, 정의하기 힘들다. 이 단어는 2025년 올해의 단어(Dictionary.com)로 선정되었다. 그런데 이 단어의 시작이 어떤 유튜브 영상이라고 한다. 이 단어의 유래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봐 보자.

67의 유래는 미국 래퍼 스크릴라(Skrilla)의 노래 ‘Doot Doot(67)’가 등장한 뒤로 유행하기 시작했다. 또, 키가 6피트 7인치(약 200.6㎝)인 미 프로농구(NBA) 선수 라멜로 볼이 등장하는 틱톡 영상에 이 노래가 결합되었다. 현재 '67kid' 라고 불리는 'Maverick Trevillian'이 농구경기 도중에 'sixseven'을 외치는 영상도 큰 화제가 되었다.

'67'은 10대 사이의 대중적인 단어이다. 하지만, 어떤 학교들에서는 이 단어의 사용을 금지하기도 한다. 그러니 앞으로는 이 단어의 과도한 사용은 피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