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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5월 28일 목요일부터 8월 23일 일요일까지 디트로이트 미술관 걸작전, '인상주의를 넘어 : 르누아르, 드가, 고흐, 마티스, 피카소'를 개최한다. 마침, 한국경제신문에서 발행하는 '주니어 생글생글'의 주니어 기자단 자격으로 이번 전시회에 초청을 받아 다녀왔다.
원래 입장 티켓의 가격은 만12세 어린이까지는 16000원, 만18세 청소년까지는 18000원, 성인은 23000원, 36개월 미만은 무료로, 전 연령이 관람 가능하다. 관람 가능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오후 6시까지 입장 마감이다.
이번 전시회는 미국 디트로이트 미술관(DIA)이 소장한 르누아르, 드가, 고흐, 마티스, 피카소 등 유명한 화가의 걸작품들을 가져와 한국에서도 볼 수 있도록 한 최초의 전시다. 세종문화회관의 홈페이지 정보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의 작품은 총 52점으로, 전시의 목적은 관람객들이 인상주의의 역사를 이해할 수 있게 하려는데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