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우스 하이브리드 XLE 모델
최근 차량 구매를 둘러싼 소비자들의 인식이 변화하고 있다. 단순히 오랜 기간 차량을 보유하기보다는, 필요에 따라 만에게 맞는 차량을 선택하고 합리적인 조건으로 교체하려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특히 결혼, 출산, 여가 등 라이프스타일이 차량 교체 주기에 영향을 미치며, 3~4년 단위의 계획적 차량 교체를 고려하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다
토요타코리아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잔존가치 보장과 유예금 면제 혜택을 결합한 금융 프로그램 ‘어메이징 스위치(AMAZING SWITCH)’를 통해 구매 방식의 선택권을 넓히고 있다. 어메이징 스위치는 실질적인 금융 혜택과 함께 유연한 재구매 조건을 제공해 초기 구매 부담은 줄이고, 예측 가능한 방식으로 차량을 바꾸려는 수요에 대응하는 것이 핵심이다.
‘어메이징 스위치’는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와 연계된 금융상품으로 고객이 계약 시 설정한 주행거리(연 2만km)를 충족할 경우, 차량 구매 3년 후 최대 65%의 중고가치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만기 시점에는 △차량 반납 △신차 교체 △일반 인수 등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며, 특히 신차로 교체할 경우에는 유예금 면제(차량가의 5~10%)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 프리우스 하이브리드 XLE 모델(2)
예를 들어 8월 구매 프리우스 하이브리드 XLE 모델기준으로 프리우스 하이브리드 XLE 모델은 차량 가격 4,353만 원 기준, 기본 잔존가치 2,394만 원(약 55%)이 보장되며, 유예금액 포함하여 최대 65%까지 상승한다. 금리 1.20% 기준 (선수금 20%와 보증금 5% 기준), 월 납입금은 약 21만 5천 원대로 부담도 낮췄다. 이외에도 캠리, 라브4, 시에나, 크라운, 하이랜더 등 토요타의 주요 하이브리드 인기 모델들도 모두 적용 대상이다.(단. 모델별 최대 가치보장율은 상이함)
토요타코리아는 단순한 금융 프로그램을 넘어, 변화하는 소비자 요구에 맞춰 브랜드 차원에서 새로운 차량 소유 방식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오랜 시간 축적해온 하이브리드 기술력과 시장 내 신뢰도를 바탕으로, 기존 금융 상품과 차별화된 구조로 설계된 ‘어메이징 스위치’ 프로그램은 전기차 전환기를 앞둔 소비자들에게 중간 단계의 유연한 선택지로서, 높은 브랜드 신뢰도와 함께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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