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 대표는 2월 25일 오마이TV <이병한의 상황실>에 출연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오세훈 서울시장의 정치적 미래에 대해서 언급했다. 장동혁은 '자폭'의 길, 한동훈은 명분있는 성공의 길, 이준석은 6.3지방선거가 유리한 기회로 봤으며 오세훈은 합리적 보수를 잡는 길로 갈 것이라고 조 대표는 말했다. #조갑제 #장동혁 #한동훈 #이준석 #오세훈 #국힘진단 #조갑제#장동혁#한동훈#이준석#오세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