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이재명 당선되면 삼권통일 총통제"... 손학규 손잡은 김문수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 다목적홀에서 “정치를 판갈이 합니다” 정치개혁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제왕적 대통령이 아닌 국민의 대통령이 되겠다”라며 “4년 중임제 도입을 위해서는 대통령과 국회의원 임기를 일치시켜야 하는 만큼, 제 임기를 3년으로 양보해 2028년 4월에 대통령과 국회의원을 동시에 선출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문수#2025대선#SH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