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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특별취재팀이 지난 10일 저녁 '미국산 쇠고기 전면 개방 반대' 촛불문화제를 보도한 내용 중 발언자의 이름을 다르게 적어 바로잡았음을 알려드립니다. 

 

특별취재팀은 한용진씨가 "아무리 이명박 대통령이 미워도 대통령을 쥐에 비유하는 것은 좀 심한 것 같다"고 말한 것으로 보도했으나, 이 발언은 인터넷신문 <민족신문> 발행인인 김기백씨가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오마이뉴스>는 보도 다음날인 11일 기사 본문에서 발언자를 한용진씨에서 김기백씨로 바로잡았지만, 정정보도 공고를 통해 다시 한번 김기백씨에게 죄송하다는 뜻을 전하고자 합니다. 


태그:#김기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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