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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새 유시민 통진당 후보는 선거 연합 하여도,,,, 새누리 후보에게 떨어진다................
정치는 현실이다...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중에,,,,
촉새 유시민과 재벌해체 이정희를 싫어하는 사람 10%만
통진당 연합 후보를 거부해도 통진당 후보는 새누리 후보에게 떨어지게 된다...
통진당을 지지하면서
민통당 거부를 50%가 하여도 민통당 후보는 당선된다..
지난
경기도 지사에서 촉새 유시민과 119김문수의 대결에서 판결났다...
촉새 유시민 지지자들은
민통당 지지자들이 배신했다고 하지만....
촉새 유시민을 무조건적으로 거부하는 민통당 지지자들중에 10%만 거부하면
결과는 패배가 되는 것이다...
민주당 연합 시장후보는
통진당 지지자중 50%가 한나라당을 지지해도 표시가 안나는 것이다..
통진당 지지자 50%가 새누리찍어도 민통당 당선된다...
정치는 현실이다...
통진당은 사라지는 것이 역사발전이다...
특히 촉새 유시민은 더~~~이상 나서지 말고
사라지는 것이 본인에게도 좋고
국민도 좋아한다......
촉새 유시민의 결단을 촉구한다...................................................
12.02.18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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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하루
(lkwantm1)
연합공천하여 통합 진보당 지지다 50%가 새누리 찍어도 민주당 후보는 당선될수 있다... 그러나 그러나................ 민주당 지지자 30%가 촉새 유시민과 재벌 해체 이정희를 거부하면 죽었다 깨어나도 통진당 후보는 당선 안된다...
12.02.18 19: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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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하루
(lkwantm1)
정치는 현실이다...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중에,,,, 촉새 유시민과 재벌해체 이정희를 싫어하는 사람 10%만 통진당 연합 후보를 거부해도 통진당 후보는 새누리 후보에게 떨어지게 된다... 통진당을 지지하면서 민통당 거부를 50%가 하여도 민통당 후보는 당선된다.. 지난 경기도 지사에서 촉새 유시민과 119김문수의 대결에서 판결났다... 촉새 유시민 지지자들은 민통당 지지자들이 배신했다고 하지만.... 촉새 유시민을 무조건적으로 거부하는 민통당 지지자들중에 10%만 거부하면 결과는 패배가 되는 것이다... 민주당 연합 시장후보는 통진당 지지자중 50%가 한나라당을 지지해도 표시가 안나는 것이다.. 통진당 지지자 50%가 새누리찍어도 민통당 당선된다... 정치는 현실이다... 통진당은 사라지는 것이 역사발전이다... 특히 촉새 유시민은 더~~~이상 나서지 말고 사라지는 것이 본인에게도 좋고 국민도 좋아한다...... 촉새 유시민의 결단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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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산신령
(oks0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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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함을 드러내 통합진보당의 패착
위기는 위험과 기회의 합성어다
진보당의 위기는 통합민주당의 기회다
혹자는 깽판칠까봐 우려스러워 연대해야고 하나 그것은 허상이다.
선거의 깽판은 돈이 들어가야한다. 가령 선거 공탁금이나 기타
선거운동원 인건비, 기타등등 많은 비용이 들어간다.
함부로 깽판을 칠수 없는 구조다.
지금 진보당 지지율은 3%-3.55다. 이지지율로
선거에 나가면 돈은 돈대로 들어가지만 효과는 없다.
공탁금을 돌려 받으려면 20%를 얻어야하는데 지금 지지율로는 어림없는 수치다.
그리고 설령 출마해서 깽판을 친다한들 무슨 소용이 있나.
이번선거는 이명박이 돕는 선거라 아무리 깽판을 쳐대도
이명박 심판만 물고 늘어지면 깽판 효과는 반감되고 자기풀에 자기가 스스로 진보신당은 무너지게 되어있다.
다시말하지만 이번선거는 이명박 심판이다.
이번선거는 비이성적인 선거가 될것이다.
그리고 초조함이 묻어나는 진보다의 선거전략은 연대의 패착이 될 것이다.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있지 않은가
너무 초조함이묻어나는 깽판이니 연대파괴니 하는걸 보니
요구한 만큼 줘도 체하기 마련이다.
이명박은 이번선거까지만은 만수무강할 것이고
민주당은 승리할 것이다.
12.02.18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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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산신령
(oks0262)
위기는 위험과 기회의 합성어다 진보당의 위기는 통합민주당의 기회다 혹자는 깽판칠까봐 우려스러워 연대해야고 하나 그것은 허상이다. 선거의 깽판은 돈이 들어가야한다. 가령 선거 공탁금이나 기타 선거운동원 인건비, 기타등등 많은 비용이 들어간다. 함부로 깽판을 칠수 없는 구조다. 지금 진보당 지지율은 3%-3.55다. 이지지율로 선거에 나가면 돈은 돈대로 들어가지만 효과는 없다. 공탁금을 돌려 받으려면 20%를 얻어야하는데 지금 지지율로는 어림없는 수치다. 그리고 설령 출마해서 깽판을 친다한들 무슨 소용이 있나. 이번선거는 이명박이 돕는 선거라 아무리 깽판을 쳐대도 이명박 심판만 물고 늘어지면 깽판 효과는 반감되고 자기풀에 자기가 스스로 진보신당은 무너지게 되어있다. 다시말하지만 이번선거는 이명박 심판이다. 이번선거는 비이성적인 선거가 될것이다. 그리고 초조함이 묻어나는 진보다의 선거전략은 연대의 패착이 될 것이다.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있지 않은가 너무 초조함이묻어나는 깽판이니 연대파괴니 하는걸 보니 요구한 만큼 줘도 체하기 마련이다. 이명박은 이번선거까지만은 만수무강할 것이고 민주당은 승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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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쟁이할매
(rohy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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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유시민 졸개구만.
유시민 등 통진당의 주장을 그대로 실었네, 에라 조슬깔 놈아. 정당지지도에 따라 후보를 배분한 것이 민주주의라고? 그럼 개같은 놈도 통진당이면 어느구역 공천은 틀림 없네. 그 자리에 민주당 유력인사는 자동적으로 밀어내 버리자고?
예를 들어 이정희가 나오겠다고 한 관악을을 이정희한테 준다면 민주당 현역의원인 김희철님이 가만 있을까? 당연히 김희철님은 지역경선과 여론조사 하자고 하겠지 거기서 지면 깨끗이 이정희를 밀겠다고 할 것이다. 이게 민주주의 방식이다.
지역민 경선과 여론조사로 결정하는 것이 민주주의 방식이다. 지난번 경기지사에서도 유시민이 주장한 바었고, 7.28 은평갑 경선에서도 유시민이 주장한바고 김해을에서도 유시민 주장이다 이걸 다받아들였다. 그래도 싶패했다.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는 성공했다. 서울시장 경선룰을 적용하면 국민이 바란 것이고 승리할 수 있으며 가장 바람직한 민주주의 방식이다. 누가 자동적으로 통진당한테 양보할 민주당 후보가 있겄냐? 너 같으면 늬놈 지역을 통진당한테 양보하라고 하면 너는 순순히 물러 나것냐?
12.02.18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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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쟁이할매
(rohy43)
유시민 등 통진당의 주장을 그대로 실었네, 에라 조슬깔 놈아. 정당지지도에 따라 후보를 배분한 것이 민주주의라고? 그럼 개같은 놈도 통진당이면 어느구역 공천은 틀림 없네. 그 자리에 민주당 유력인사는 자동적으로 밀어내 버리자고? 예를 들어 이정희가 나오겠다고 한 관악을을 이정희한테 준다면 민주당 현역의원인 김희철님이 가만 있을까? 당연히 김희철님은 지역경선과 여론조사 하자고 하겠지 거기서 지면 깨끗이 이정희를 밀겠다고 할 것이다. 이게 민주주의 방식이다. 지역민 경선과 여론조사로 결정하는 것이 민주주의 방식이다. 지난번 경기지사에서도 유시민이 주장한 바었고, 7.28 은평갑 경선에서도 유시민이 주장한바고 김해을에서도 유시민 주장이다 이걸 다받아들였다. 그래도 싶패했다.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는 성공했다. 서울시장 경선룰을 적용하면 국민이 바란 것이고 승리할 수 있으며 가장 바람직한 민주주의 방식이다. 누가 자동적으로 통진당한테 양보할 민주당 후보가 있겄냐? 너 같으면 늬놈 지역을 통진당한테 양보하라고 하면 너는 순순히 물러 나것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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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웬수 촉새유시민의 새빨간 거짓말,,,, 펌
지난 일요일 12일 중앙선데이에 통합진보당 유시민 대표 인터뷰 기사가 실렸다. 기사 내용중에 다음과 같은 말이 있다. <나는 새누리당과 ‘웬수’고 민주당과도 ‘웬수’ 같은 관계다. 견뎌낼 정치인이 누가 있겠나. 지지율 하락은 운명이다>. 그 유명하신 유시민 대표의 말씀이다. 아마도 유대표는 대선후보 지지율 하락의 원인을 새누리당 민주통합당 양쪽 '웬수'들의 배척때문이라고 판단하는가보다. 뭐, 그런 생각은 어디까지나 유대표의 자유다. 거창하고 엄숙하게 운명이라고까지 생각하는 듯 하나 세상에 운명은 없다. 유대표의 몰락은 단지 자연스런 순리에 지나지 않는다.....
기사를 읽으면서 글쓴이는 실소를 금할수 없었다. 도대체 유시민 대표가 언제 새누리당과 웬수사이로 지냈던 적이 있었는가, 아무리 기억을 더듬어도 그런적은 없다. 아니 오히려 유시민 대표는 틈날때마다 아군진영을 향해 무참히 칼질을 하기에 여념이 없었던 사람이다. 많은이들이 정권교체를 바랐던 1997년의 대선에서 유시민 대표는 당시 김대중 대통령 후보 헐뜯기에 정력을 아끼지 않았다. 김대중 대통령의 당선가능성은 제로라고 판단했다. 김대중 대통령 후보가 당선되면 손에 장을 지진다고도 했다. 김대중 대통령 집권시에는 또 얼마나 많은 악담을 쏟아냈는지 이루 헤아릴 수 없을 정도다.
노무현 정권때에는 한나라당이 집권해도 나라망하지 않는다고까지 했던 사람이 바로 유시민 대표다. 심지어는 정권재창출의 의무가 없다고까지 말하기도했다. 사실상 한나라당 지지선언이나 마찬가지였다. 한나라당이 얼마나 좋으면 대연정을 구걸하기까지 했겠는가. 이명박 정권 들어서서는 “악전고투하는 이명박 대통령과 장관들을 보면서 동병상련의 정, 또는 그와 비슷한 아픔을 느낀다”, 며 따뜻한 위로의 말도 아끼지 않았던 사람이 유시민 대표다. 통진당 유시민 대표의 명언들은 이미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인터넷을 조금만 검색해도 그의 주옥같은 말씀들을 누구나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새누리당 입장에서는 통진당 유시민 대표는 정말 고마운 사람이다. 유시민 대표는 국민참여당을 창당해 야권을 분열시키고 결국에는 2010 경기도지사 선거때 한나라당만 이롭게 하는 결과를 낳고 말았다. 2011년 4.27 김해 보궐선거도 마찬가지다. 평시에는 민주당을 비판하는 데 골몰하고 선거시에는 민주당을 골탕먹이고 한나라당 이롭게 하는 짓만 골라서 하는 통진당 유시민 대표를 새누리당이 <웬수>로 여긴다는 것은 도저히 있을수 없는 일이다. 유시민 대표를 두고 야권지지자들중엔 새누리당이 야권에 심은 프락치가 아닌가 의심을 하는 사람도 있을 정도로 그 불신의 골은 매우 깊다.
이제는 유시민 대표의 전수를 받은 통진당 사무총장 장원섭이라는 자가 민주당을 향해 당선 가능성이 높은 지역구 30석을 양보하라고 협박을 하고 있다. 양보하지 않으면 민주통합당 후보들을 떨어뜨리기 위해서라도 180여 곳 지역구에서 통진당 후보들이 완주할 것이라며 으름장을 놓고 있다. 칼만 들지 않았을뿐이지 깡패들이나 하등 다를것이 없는 인간들이다. 지금까지 간단히 살펴본대로 과거부터 현재까지 유시민과 새누리당은 정말이지 웬수지간이었던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유시민은 새누리당에서 표창장 백장 천장 감사패 백만개 천만개를 줘도 모자를 정도의 충실한 새누리당 우군이다. 유시민은 언제나 민주통합당의 웬수였고 앞으로도 그럴것이다, 유시민이 새누리당 웬수라고 말하는것은 새빨간 거짓이다. 그의 거짓이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그가 우두머리로 있는 통진당을 4월 총선때 주저없이 궤멸시켜야겠다. 지역구 정당투표를 막론하고 통진당에 갈 표는 단 한표도 없다. 독한 마음을 먹자.
12.02.18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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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하루
(lkwantm1)
지난 일요일 12일 중앙선데이에 통합진보당 유시민 대표 인터뷰 기사가 실렸다. 기사 내용중에 다음과 같은 말이 있다. <나는 새누리당과 ‘웬수’고 민주당과도 ‘웬수’ 같은 관계다. 견뎌낼 정치인이 누가 있겠나. 지지율 하락은 운명이다>. 그 유명하신 유시민 대표의 말씀이다. 아마도 유대표는 대선후보 지지율 하락의 원인을 새누리당 민주통합당 양쪽 '웬수'들의 배척때문이라고 판단하는가보다. 뭐, 그런 생각은 어디까지나 유대표의 자유다. 거창하고 엄숙하게 운명이라고까지 생각하는 듯 하나 세상에 운명은 없다. 유대표의 몰락은 단지 자연스런 순리에 지나지 않는다..... 기사를 읽으면서 글쓴이는 실소를 금할수 없었다. 도대체 유시민 대표가 언제 새누리당과 웬수사이로 지냈던 적이 있었는가, 아무리 기억을 더듬어도 그런적은 없다. 아니 오히려 유시민 대표는 틈날때마다 아군진영을 향해 무참히 칼질을 하기에 여념이 없었던 사람이다. 많은이들이 정권교체를 바랐던 1997년의 대선에서 유시민 대표는 당시 김대중 대통령 후보 헐뜯기에 정력을 아끼지 않았다. 김대중 대통령의 당선가능성은 제로라고 판단했다. 김대중 대통령 후보가 당선되면 손에 장을 지진다고도 했다. 김대중 대통령 집권시에는 또 얼마나 많은 악담을 쏟아냈는지 이루 헤아릴 수 없을 정도다. 노무현 정권때에는 한나라당이 집권해도 나라망하지 않는다고까지 했던 사람이 바로 유시민 대표다. 심지어는 정권재창출의 의무가 없다고까지 말하기도했다. 사실상 한나라당 지지선언이나 마찬가지였다. 한나라당이 얼마나 좋으면 대연정을 구걸하기까지 했겠는가. 이명박 정권 들어서서는 “악전고투하는 이명박 대통령과 장관들을 보면서 동병상련의 정, 또는 그와 비슷한 아픔을 느낀다”, 며 따뜻한 위로의 말도 아끼지 않았던 사람이 유시민 대표다. 통진당 유시민 대표의 명언들은 이미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인터넷을 조금만 검색해도 그의 주옥같은 말씀들을 누구나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새누리당 입장에서는 통진당 유시민 대표는 정말 고마운 사람이다. 유시민 대표는 국민참여당을 창당해 야권을 분열시키고 결국에는 2010 경기도지사 선거때 한나라당만 이롭게 하는 결과를 낳고 말았다. 2011년 4.27 김해 보궐선거도 마찬가지다. 평시에는 민주당을 비판하는 데 골몰하고 선거시에는 민주당을 골탕먹이고 한나라당 이롭게 하는 짓만 골라서 하는 통진당 유시민 대표를 새누리당이 <웬수>로 여긴다는 것은 도저히 있을수 없는 일이다. 유시민 대표를 두고 야권지지자들중엔 새누리당이 야권에 심은 프락치가 아닌가 의심을 하는 사람도 있을 정도로 그 불신의 골은 매우 깊다. 이제는 유시민 대표의 전수를 받은 통진당 사무총장 장원섭이라는 자가 민주당을 향해 당선 가능성이 높은 지역구 30석을 양보하라고 협박을 하고 있다. 양보하지 않으면 민주통합당 후보들을 떨어뜨리기 위해서라도 180여 곳 지역구에서 통진당 후보들이 완주할 것이라며 으름장을 놓고 있다. 칼만 들지 않았을뿐이지 깡패들이나 하등 다를것이 없는 인간들이다. 지금까지 간단히 살펴본대로 과거부터 현재까지 유시민과 새누리당은 정말이지 웬수지간이었던 적이 단 한 번도 없다. 유시민은 새누리당에서 표창장 백장 천장 감사패 백만개 천만개를 줘도 모자를 정도의 충실한 새누리당 우군이다. 유시민은 언제나 민주통합당의 웬수였고 앞으로도 그럴것이다, 유시민이 새누리당 웬수라고 말하는것은 새빨간 거짓이다. 그의 거짓이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그가 우두머리로 있는 통진당을 4월 총선때 주저없이 궤멸시켜야겠다. 지역구 정당투표를 막론하고 통진당에 갈 표는 단 한표도 없다. 독한 마음을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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