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2018 현대차그룹 대학 연극·뮤지컬 페스티벌

2018 현대차그룹 대학 연극·뮤지컬 페스티벌 폐막식에서 배우 김준현이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의 곡 '대성당의 시대'를 선보이고 있다.

ⓒ서정준2018.09.02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공연문화, 연극/뮤지컬 전문 기자. 취재/사진/영상 전 부문을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