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사회적경제

‘오늘만’ 운영자 김종희 씨는 “오늘의 안녕마저도 불확실한 시대에서 오늘만이라도 함께 어떻게든 버텨보자, 오늘이 최후의 날인 것처럼 행복하게 즐겨보자는 의미로 이름을 지었다”고 말했다.

ⓒ서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2018.08.30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서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사회적경제 정책 통합 및 지속가능한 기반 조성을 위해 2013년 1월 설립된 민관 거버넌스 기관입니다. 사회적경제 부문?업종?지원조직들의 네트워크를 촉진하고 서울시와 자치구의 통합적 정책 환경 조성 및 자원 발굴?연계, 사회투자, 공공구매, 윤리적 소비문화 확산을 통해 기업과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촉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