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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청련

(위) 아기를 잃은 불행한 일을 겪은 이경은 서원기 부부가 직접 펜으로 쓴 ‘동대문서 경찰의 무자비한 폭력으로 딸을 잃어버린 죄 많은 부부가 각계 여러분께 드리는 호소문’ (아래) 이경은의 1985년 민가협 집회 당시 모습

ⓒ민청련동지회201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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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정권의 폭압에 저항하기 위해 1983년에 창립하여(초대 의장 김근태) 6월항쟁에 기여하고 1992년까지 활동한 민주화운동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