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진
#자하동

1960년대 자하동 마을

골프장 건설공사로 인해 마을 좌측으로 흰 마사토층이 길게 드러나있다. 마을 앞, 사진 오른쪽 하단에 느티나무가 보인다.

ⓒ2012서울사진전2017.09.24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관련기사

선인들이 남긴 유산기의 발굴과 번역에 힘쓰는 한편, 우리의 아름다운 산하가 간직하고 있는 이야기들을 시와 소설로 써나가고 있다. 한국등산사연구회 이사이며 최근 북한산 인문기행집 <3인의 선비 청담동을 유람하다>와 시집 <이별이 길면 그리움도 깊다>를 출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