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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견

  • 이선순
    원고료를 주는 기쁨이 점점 커져가네. 좋은기사 웃으면서 잘 읽었다오. 우리 앞에서 노래도 헌 번 안 하던 울 은경이가 무대위에서 춤이라니. 솔직함이 담긴 글에 힘이 있다는~~^^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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