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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견

  • 최희영
    쓰기도 어렵고 게시하기도 어려운 기사를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보력과 대중적 인기가 최고조일때 나르시즘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김어준씨도 스스로를 돌아봤으면 좋겠습니다. 1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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