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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견

  • 반송독수리
    대단한 취재기였습니다. 저렇게 멋진 프로레슬러를 소개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평범함을 비웃지 않는 비범함, 비범함을 보면서 박수 칠 수 있는 평범함 인터뷰기사중 김남훈씨가 한 말 중 가장 마음에 와 닿네요. 두리반 앞 레슬링경기 열리면 저에게도 꼭 메일로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1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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