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문재인 전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27일 오전 양산시 하북면 주민자치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했다.
 문재인 전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27일 오전 양산시 하북면 주민자치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했다.
ⓒ 윤성효

관련사진보기

  
문재인 전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6.1지방선거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문 전 대통령 부부는 27일 오전 경남 양산시 하북면 주민자치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투표했다.

문 전 대통령은 투표를 마친 뒤 "이번 선거를 통해서 지역에 유능한 일꾼들이 많이 뽑히기를 바란다"며 "투표는 우리 정치를 발전시키고 대한민국을 발전시키는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문 전 대통령 부부는 지난 10일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로 귀향했다.
 
문재인 전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27일 오전 양산시 하북면 주민자치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했다.
 문재인 전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27일 오전 양산시 하북면 주민자치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했다.
ⓒ 윤성효

관련사진보기

 
 

댓글1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