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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예비후보는 21일 개소식에서, "군민들이 활짝 웃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 전북도의원 순창군선거구 오은미예비후보, 선거전돌입 오 예비후보는 21일 개소식에서, "군민들이 활짝 웃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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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지방선거 전북도의원 순창군 선거구에 출마하는 진보당 오은미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정책을 발표했다.

21일에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전국농민회 전북도연맹 이대종의장, 이현숙 (전)전북도의원, 전북도의원비례후보 박미란, 고창군의원후보 안선홍, 순창군농민회 남궁단 회장 등 진보당 인사 뿐 아니라 각계 인사들과 선거대책위원들이 참석해 순창지역 유일의 진보여성 도의원 예비후보의 선전을 바라는 격려사를 했다. 또한 100여 명의 지지자들이 참석해 오은미 예비후보를 지지했다.

오 예비후보는 "8.9대 전북도의원을 역임하며 늘 주민과 함께, 열정을 다해 실력으로 일해왔다"고 말하며, '농민수당 연100만 원', 전국최초 '밭직불금'을 만들어 낸 의정능력으로 "모든 군민에게 '소멸위험지역 거주수당'을 반드시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박재근 순창군농민회 초대회장은 "지게 지고 번 사람들이, 갓 쓰고 번 사람들보다 잘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달라"며 "특정 정당의 세가 너무 강하면 부패한다. 이승만 때부터 굳어진 이 세상을 바꿔 달라고"격려했다.

전세용 선거사무소 사무장은 "엔데믹 시대에 지친, 군민들을 위한 정책들을 준비해 놨다"며 "경제활성화를 위한 순창군민 20만 원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개소식에서 오 예비후보는, 순창의 거침없는 변화를 위한 13가지 약속을 선언하며 ▲소멸위험지역거주수당 도입 ▲지역경제활성화위한 순창군민20만원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민관합동조사'등을 통한 행정혁신 ▲저상버스도입100%등 사회적약자 지원정책 강화, ▲의용소방대등 주민자치활동 지원확대 ▲농민수당 월20만 원 지급으로 농업공익가치 실현, ▲순창장류원료 생산자보호위한 소득보장 ▲농촌인력해결위한 농업노동자육성프로젝트 추진 ▲'순창읍' 최고의 에너지자립형도시육성 위한 지원 ▲'자원순환센터' 신설등 폐기물오염·악취없는 순창만들기 ▲전북도립 청소년영상콘텐츠진흥원 유치로 청소년 찾는 문화상품 개발 ▲경로당 '가사도우미' 시범사업추진으로 노인복지실현 ▲순창군내 전북도립 노인전문병원설립으로 공공의료 확대 등 주요공약을 발표했다.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정책을 발표하는 자리에 100여명의 지지자들이 참석했다.
▲ 6.1지방선거 전북도의원 순창군 선거구에 출마하는 진보당 오은미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풍경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정책을 발표하는 자리에 100여명의 지지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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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이는 글 | 개소식에서 오은미 예비후보는, 순창의 거침없는 변화를 위한 13가지 약속을 하며 공약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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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에서 옥천(순창)으로.. 섬진강 옆 작은 마을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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