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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기후위기비상행동은 9월 28일 오후, 국민의힘 윤영석 의원(양산갑)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민을 기만하지 말고 탈원전, 탈석탄 흐름을 겸허히 수용하라”고 촉구했다.
 경남기후위기비상행동은 9월 28일 오후, 국민의힘 윤영석 의원(양산갑)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민을 기만하지 말고 탈원전, 탈석탄 흐름을 겸허히 수용하라”고 촉구했다.
ⓒ 경남기후위기비상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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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기후위기비상행동은 9월 28일 오후, 국민의힘 윤영석 의원(양산갑)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민을 기만하지 말고 탈원전, 탈석탄 흐름을 겸허히 수용하라”고 촉구했다.
 경남기후위기비상행동은 9월 28일 오후, 국민의힘 윤영석 의원(양산갑)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민을 기만하지 말고 탈원전, 탈석탄 흐름을 겸허히 수용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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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 같은 기후위기 비상사태는 양산의 어느 한 지역 시민만 피해를 보는 것이 아닌 전 국민에게 위협적인 일이다. 윤영석 의원은 세계적 흐름이자 국내적 흐름인 탈석탄, 탈원전의 흐름을 어서 빨리 파악하고 인정하고 진정 국민을 위하는 대의 정치를 펼치기 바란다."

경남기후위기비상행동이 28일 오후 국민의힘 윤영석 의원(양산갑)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밝혔다.

윤영석 의원이 최근 낸 "태양광 설비 하루 한 번 꼴로 사고", "5년간 태양광 설치로 307만 그루 벌목" 이라는 내용의 보도자료에 대해, 이 단체는 '전형적인 과장 왜곡'이라고 했다.

윤 의원은 지난 8월 발생한 태풍 때 산지에 설치한 태양광시설에서 토사유출과 산사태가 일어났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경남기후위기비상행동은 "8월 폭우에 산사태가 일어난 곳은 모두 1482건이었고 그 중 태양광 시설은 12건으로 0.8%에 불과하다"고 했다.

이들은 "윤영석 의원은 태양광 패널을 깔기 위해 산림을 무차별적으로 짓밟았고 탈원전이라는 국가 자해의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이 감당하게 생겼다고 주장했다"며 "그런데 여기서 윤 의원이 간과한 사실이 하나 있다. 산지 태양광 허가 조건은 이명박, 박근혜 정부 때 만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윤 의원의 친정에서 만든 조건에 따라 태양광을 설치했으니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자해 피해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2012년 12월 21일 언론 인터뷰에서 "새누리당은 대기업에 부과되는 산업용 전기요금을 현실화 할 경우 연간 7조원 이상 전기요금이 추가로 걷힐 것이다. 이 돈으로 태양광, 풍력 등 친환경 산업 육성에 투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고 했다.

경남기후위기비상행동은 박 전 의원의 발언을 언급하면서 "아무리 정치적으로 말 바꾸기를 해야 살아남는 정치인이라지만 윤영석 의원은 자신이 내뱉은 말의 뿌리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제 얼굴에 침 뱉는 행태를 멈춰야 한다"고 했다.

이들은 "윤영석 의원은 고리원전에서 10여km 떨어진 양산이 지역구인데 지역 주민들의 생명은 외면한 채 대기업의 이익에만 관심을 쏟고 있나"며 "더 이상 국민을 기망하지 말고 미래세대와 지구의 미래를 생각해서 재생에너지 전환에 대해 제대로 공부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경남기후위기비상행동은 9월 28일 오후, 국민의힘 윤영석 의원(양산갑)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민을 기만하지 말고 탈원전, 탈석탄 흐름을 겸허히 수용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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