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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발병이 발생했다. 14일 오후 서울 성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가 붐비고 있다.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발병이 발생했다. 14일 오후 서울 성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가 붐비고 있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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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에서 코로나19 12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서산시에 따르면 확진자 A씨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사랑제일교회를 방문한 여성으로, 13일 기침, 몸살, 근육통 등 최초 증상이 나타나자 14일 서산시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채 체취 후 검사 결과 15일 오전 양성으로 확진됐다.

이에 서산시는 긴급 안전안내를 통해 시민들에게 확진 사실을 안내했다.

확진 결과에 따라 충남도와 서산시는 현재 A씨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A씨의 확진 판정으로 현재 밀접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이날 남편과 자녀 2명에 대해 진단검사가 진행 중이며 오후 5시경 나올 예정이라고 서산시는 밝혔다.

뿐만 아니라 오후 1시 현재 확진자 동선 및 가족의 기초역학조사를 실시 중이며, 조사 결과에 따라 이날 중으로 추가 진담 검사가 실시될 것으로 보인다.

확진자 A씨는 이날 오후 1시 30분 천안 순천향대학병원으로 이송됐다.

서산시에서는 지난달 27일 11번째 확진자 발생 후 19일 만에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시는 접촉자와 세부사항 그리고 이동 경로 등에 대해서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2번째 추가 확진자 발생과 관련해 서산시는 이날 오후 3시 맹정호 서산시장이 비대면 브리핑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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