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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 박원순 서울시장 빈소가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었다.
 고 박원순 서울시장 빈소가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되었다.
ⓒ 사진제공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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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경남도지사는 11일 오후 5시경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 빈소를 찾아 유가족을 위로하고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김 지사는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후배들에게 늘 든든한 언덕이 되어 주셨던 분, 어디에 계시든 항상 새로운 길을 가셨던 분"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그런 시장님의 빈 자리가 황망하고 믿기지 않는다"고 안타까운 심정을 표했다.

김 지사와 박 시장은 2018년 6월 지방선거 이후 △소상공인 간편결제 서비스인 '제로페이'를 시범 도입하기로, △친환경 공공급식 공급을 위한 플랫폼 구축 등 경남과 서울 간 교류를 활발히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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