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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동엽문학관(부여읍 신동엽길 12).
 신동엽문학관(부여읍 신동엽길 12).
ⓒ 김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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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이 코로나19 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 돌입으로 중단된 관내 문화 기관들의 휴관 조치를 끝내고 단계적으로 운영을 재개한다고 13일 밝혔다.

군은 방역체계 전환에 따라 휴관 중이던 국립부여박물관, 신동엽문학관 등 야외 주요 관광지 13개소를 지난 11일 재개방했고, 부여국악의전당 등 실내 관광지 10개소도 단계적으로 개방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재확산 방지를 위해 관광지를 개방하면서 문화관광해설사와 관광안내원을 통해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및 방역 기본수칙을 안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주요 관광지에 소독제와 마스크를 비치해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관광지 부여를 위한 방역활동에도 만전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군은 6월부터 금강 오딧세이 테마버스, 백제역사문화 시티투어, 명사와 함께하는 백제문화역사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병행할 계획이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부여일보'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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