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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소속 강상례 하동군의원과 김영애 사천시의원이 황인성 후보(사천남해하동) 지지 선언을 했다.
 무소속 강상례 하동군의원과 김영애 사천시의원이 황인성 후보(사천남해하동) 지지 선언을 했다.
ⓒ 황인성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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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강상례 하동군의원과 김영애 사천시의원이 4‧15 국회의원선거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황인성 후보(사천남해하동) 지지를 선언했다.

강상례‧김영애 의원은 12일 오후 사천시의회 앞에서 '황인성 후보 지지 선언 기자회견'을 열었다.

김영애 의원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더불어민주당에서 탈당하고 제명된 의원이 이렇게 더불어민주당 황인성 후보를 지지한다고 하면 자존심도 없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다"고 했다.

이어 "그러나 제 자존심보다 더 소중한 것은 저희들을 지역의 일꾼으로 뽑아 준 사천시민과 하동군민들의 자존심이며, 더 나아가 사천과 하동의 발전이 더 중요하다고 믿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두 의원은 2018년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으로 당선했고, 강 의원은 탈당했으며, 김 의원은 제명되어 현재 모두 무소속으로 있다.

두 의원은 "TV토론을 시청한 뒤 우리 지역의 발전과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서는 평생을 이 땅의 민주주의와 평화, 공익을 위해 일해오신 황인성 후보가 우리 지역을 대표할 참된 일꾼으로 당선되어야 한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고 밝혔다.

두 의원은 "황인성 후보 같은 분이 우리 지역을 위해 뛰어 주신다는 것 자체가 축복받은 일이다"며 "황인성 후보를 여러분들 앞에서 강력하게 추천하고자 이렇게 지지를 선언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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