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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러나라'는 안철수에 손학규가 내놓은 답은?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4월 총선을 앞두고 정계에 복귀한 안철수 전 의원이 그동안 바른미래당을 이끌어온 손학규 대표에게 대표직 사퇴를 요구했다. 또 당의 ‘비상대책위원회 체제’ 전환을 요구한 뒤 비대위원장은 자신이 맡겠다고 했다. 이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기 위해 손 대표는 예정에 없던 기자회견을 이날 오후 자청했다.
  손학규 상임선대위원장 (자료사진)
ⓒ 남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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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호 기자 = 민생당 공천관리위원회는 4·15 총선 후보 등록 마지막날인 27일 논란 끝에 비례대표 손학규 상임선대위원장을 2번에서 14번으로 수정한 후보 명단을 의결했다.

김명삼 신임 공관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공관위 회의 후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후보 순위 1번은 총선 영입인사인 정혜선 가톨릭대학교 의대 교수, 3번은 김정화 공동대표로 변동이 없었다. 2번 자리에는 이내훈 상근부대변인이 올랐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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